
두 사람이 만나 하나가 되는 소중한 순간
크고 아름답게 기록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.
이 커다란 종이에 그 의미를 크고 넓게 담았습니다.
두 사람이 얼마나 사랑하는지
또 그 순간 둘은 얼마나 아름다운지
인생의 가장 행복한 순간을
누구보다 더욱 크고 넓고 깊게 느낄 수 있습니다.

앞장은 속 시원하게 큰 사진 두장으로 구성 되어있습니다
사진 위에는 사랑합니다. 사랑합니다. 그뿐입니다. 라는 문구가
연두색 캘리그라피로 쓰여져 있습니다

신랑 / 신부의 사진이
두개의 빨간색 화살표로 연결되어 있는것이 인상적입니다

뒷면은 하고싶은말을 다 써도 남을만큼 넓은 면적에
날짜. 위치. 시간등의 정보들이 큼지막한 빨간색 고딕체로 쓰여져 있습니다

신문지 사이즈의 청접장은
세번 접어 봉투에 넣어져 보내집니다


MANUFACTURED BY 617.
MADE IN KOREA
두 사람이 만나 하나가 되는 소중한 순간
크고 아름답게 기록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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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사람이 얼마나 사랑하는지
또 그 순간 둘은 얼마나 아름다운지
인생의 가장 행복한 순간을
누구보다 더욱 크고 넓고 깊게 느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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뒷면은 하고싶은말을 다 써도 남을만큼 넓은 면적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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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문지 사이즈의 청접장은
세번 접어 봉투에 넣어져 보내집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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